인천시
슬픈삵
입주 8년 된 송도더샵센트럴시티 관리 상태가 중요해진 이유
딱 한 줄로 정리하면 입주 8년 차를 맞이한 관리의 시험대라고 봅니다. 2,6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공용부 수선 효율이 관건인 시점이죠. 송도더샵센트럴시티가 2018년 9월 입주했으니 이제 연식은 제법 쌓였습니다. 외관 도색이나 배관 상태가 슬슬 실거주 만족도를 가르는 기준이 될 텐데요. 단지 규모가 커서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수준이 향후 관리 상태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관리가 잘되면 신축 느낌을 유지하겠지만 아니면 구축 티가 확 날 시기니까요.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노후화 속도가 단지마다 천차만별인 게 사실입니다. 결국 커뮤니티 운영 효율이 이 시기 단지의 실질적인 거주 가치를 결정하겠네요. 물론 관리는 입주민들 의지에 따라 결과값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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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방빈은
2018년식이면 딱 좋을 때죠. 지금부터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5년 뒤가 결정됩니다.
- 더운갈매기
세대수가 워낙 많아서 수선충당금은 넉넉히 쌓이고 있겠네요. 대단지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