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새로운뱀

인천SK스카이뷰 4,000세대 대단지의 생활 밀도 실감

오늘 단지 산책하다가 문득 느낀 건데 우리 단지 정말 크긴 크네요. 3,971세대나 되다 보니 동별로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나 분위기가 꽤 다른 것 같더라고요. 이웃분들 말씀 들어보면 커뮤니티 수영장이나 헬스장도 피크 타임에는 꽤 북적거린다는데 이게 맞나요? 입주한 지 벌써 10년 3개월 경과라 그런지 생활 인프라는 확실히 자리가 잡힌 느낌이라 든든하긴 합니다. 단지 내에서 이동하는 거리만 해도 운동이 될 정도라 생활 밀도가 높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거든요. 대단지라 관리비나 편의시설 이점이 확실히 큰 것 같은데 가끔은 좀 빡빡하다 싶을 때도 있나 봐요. 워낙 대단지라 단지 안에서도 선호하는 동에 따라 쾌적함의 기준이 꽤 갈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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