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현찬

연수구 전세난에 신축 소형이 대안일지

인천 구축 전세 알아보니 물건이 정말 없네요 부동산에 전화 돌려봐도 매물이 딱 하나라는데 호가는 예전보다 껑충 뛰었습니다.. 연수구 쪽 오래된 단지는 전세랑 매매 가격이 붙어서 보증보험 가입도 쉽지 않다고 하던데요 그러다 보니 보증금 떼일까 걱정하며 사느니 차라리 대출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이 깊어집니다 요즘 상황이 이래서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연수 월드메르디앙 어반포레 같은 새 아파트를 눈여겨보게 되네요 이미 다 지은 아파트라 계약하고 바로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네요 청학역 GTX-B 노선 계획이 인근에 있어서 교통 좋아질 일만 남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20평형대는 신축치고 금액대가 높지 않아 이자 부담이 덜할 거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전셋값은 계속 오르고 신축 소형은 귀해지는 흐름이라 실거주 대안으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1

댓글
1개

  • 둥근코끼리

    전세는 보증보험 안 되면 진짜 불안해서 못 들어가죠. 차라리 신축 소형 잡는 게 속 편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