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승영
1개월 전

송도역 KTX 개통하면 송도더샵센트럴시티 실거주 가치 더 뛸까요?

결국 세제개편안 때문에라도 이제 인천에서 '진짜 실거주' 할 곳만 남는 분위기네요. 저도 처음엔 송도역 인근이 송도국제도시 중심지에 비해 조금 외진 거 아닌가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임장 와서 보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라 놀랐어요. 단순히 동네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실거주 1주택이 세금 혜택의 핵심이 된 상황에서, 교통망까지 확실해지니 여기만큼 든든한 곳이 없더라고요. 마침 인천발 KTX가 26년 8월부터 종합시운전에 들어가고 그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한다잖아요. 직접 눈으로 공사 진행되는 걸 보니 광역 교통망이 뚫리는 게 정말 코앞이라는 게 실감 났어요. 현재 송도더샵센트럴시티 25평형 호가가 평균 7.3억 원대인데, 역까지 도보권인 인프라를 생각하면 실거주 가치는 이미 증명된 셈이죠. 단순 지하철 연장을 넘어서 KTX 광역망이 확보되면 송도역세권의 위상은 지금과 아예 차원이 달라질 것 같아요. 지금은 35평형 호가가 9억 원 초반대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개통 후엔 진입 장벽이 더 높아질 게 뻔하거든요. 이사 결정할 때 '내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줄 교통 허브인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는데, 송도역의 대변신을 보고 있으면 제 선택에 확신이 생기고 매일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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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성혜
    1개월 전

    시운전 소식 들으니까 진짜 개통이 멀지 않았다는 게 느껴지네요. 센시티는 단지 관리도 잘 돼서 실거주 만족도 진짜 높죠 ㅎㅎ

  • 유솔한
    1개월 전

    글쎄요... KTX 뚫리는 건 좋지만 결국 송도 중심지랑은 거리가 좀 있어서 인프라 공유가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을까요? 저는 좀 더 지켜보려고요.

  • 김기정
    1개월 전

    맞벌이 부부한테는 교통이 최고죠. 저도 송도역 주변 단지들 유심히 보고 있는데, 확실히 실거주자들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