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더샵센트럴시티 2600세대 규모면 생활 밀도 장단점 확실하겠네요
이 글의 소주제: 송도더샵센트럴시티의 2,600세대 규모가 실거주 생활 밀도에 미치는 영향 이 글의 제목: 송도더샵센트럴시티 2600세대 규모면 생활 밀도 장단점 확실하겠네요 요즘 송도더샵센트럴시티로 갈아타기 하려고 손품 파는데 2,600세대 규모가 주는 밀도가 정말 궁금하네요. 여기가 15개 동이나 되는 대단지라 커뮤니티 시설은 정말 잘 되어 있을 것 같아 설레면서도, 한편으론 엘리베이터 대기나 시설 붐빔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안 돼서 한숨이 좀 나옵니다. 주차도 들어보니 세대당 1.2대 정도라 저녁에는 이중주차가 꽤 흔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세대수가 워낙 많다 보니 단지 내 이동이나 주차장 밀도는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결국 대단지가 주는 생활 인프라의 편리함을 우선하느냐, 아니면 북적이는 생활 밀도를 피하느냐에서 결정이 갈리겠네요.
댓글4개
- 정미린1개월 전
저는 212동 쪽인데 여기는 데크 층이랑 연결돼서 그런지 주차는 생각보다 여유로워요. 동마다 차이가 좀 있는 듯함.
- 우아한꿀벌1개월 전
맞아요. 단지가 크니까 확실히 활기차긴 한데 출근 시간 엘베는 진짜 타이밍 싸움이죠.
- 윤은리1개월 전
에이, 2,600세대 정도면 송도에서 명함도 못 내밀죠. 이 정도 규모면 관리비 저렴한 게 더 큰 장점 아닌가요?
이이인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관리비보다 주차나 엘베 대기에서 더 크게 갈리는 것 같아요.
답글 1개 펼치기 - 백기안1개월 전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 그런지 단지 내 산책로만 돌아도 기분 좋더라고요. 저는 밀도보다는 웅장함에 한 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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