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SKVIEW해모로 학군이랑 고교 실적 보니 확실히 대장주답네요
오늘 부평SKVIEW해모로 단지 한 바퀴 쭉 돌아보고 왔는데 확실히 대단지 위용이 다르긴 하네요. 1,500세대 넘는 규모라 그런지 단지 안이 정말 쾌적하고 조경도 잘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가장 눈여겨본 건 학군인데, 인천부개서초등학교가 단지에서 직선 260m 정도라 정말 가깝더군요. 초등학생 자녀 둔 집들은 이 정도 거리면 통학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중학교도 부평여자중학교가 500m 안쪽이고 부평동중학교도 800m대라 도보권으로 충분히 보였습니다. 특히 인근에 있는 제일고등학교에서 2026년에 서울대 합격생이 1명 나왔다는 소식도 들리던데, 이 정도면 동네 학업 분위기도 예전이랑 확실히 다르다는 체감이 팍 옵니다. 사실 인천에서 이 정도 인프라 갖춘 신축 대단지가 흔치 않잖아요? 이 동네가 그동안 저평가였다는 주장이 이제야 데이터로 증명되는 기분이라 보유자로서 참 뿌듯하네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가 뒷받침돼야 가격도 우상향하는 법인데, 학군까지 이렇게 탄탄하게 받쳐주니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실제로 아이 키우시는 분들이 등하굣길 안전성을 어느 정도로 체감하시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댓글2개
- 원배나1개월 전
초등학교 가까운 게 진짜 깡패죠. 애들 키우기엔 부평에서 여기만한 곳 찾기 힘들어요.
- 외로운오리1개월 전
제일고 서울대 실적은 저도 들었는데 확실히 부평동 분위기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신축 대단지 들어서면 학군은 따라오게 돼있거든요.
민한재1개월 전근데 중학교 거리가 가깝긴 해도 가는 길 경사나 신호등은 직접 체크해보셨나요? 수치상 거리랑 체감은 또 다를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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