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새로운뱀
더샵인천스카이타워1단지 대단지 규모가 만드는 생활의 차이
숫자로 봤을 때 더샵인천스카이타워1단지는 1,300세대가 넘는 규모가 주는 무게감이 있네요. 이 정도 세대수면 단지 내 이동 동선이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할 때 쾌적함이 어느 정도일지가 실거주에서 제일 관건으로 보입니다 단지 규모가 크다 보니 지하로 연결된 앨리웨이에 CGV나 스타벅스 같은 상권이 탄탄하게 들어온 점은 정말 부럽더라고요 슬리퍼 신고 영화 보러 간다는 게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면 사실 누리기 힘든 호사니까요 다만 천 세대가 넘는 인원이 한꺼번에 움직일 때 고속 엘리베이터가 제 역할을 다 해줄지는 궁금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속도가 빨라도 출근 시간대 층마다 서기 시작하면 대기 시간이 꽤 길어질 수도 있거든요 34평 호가가 6억 중반까지 올라온 것도 이런 대단지 프리미엄과 상권 편의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해요 가격이 예전보다 올랐어도 단지 안에서 웬만한 걸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는 셈이에요. 단지 규모가 큰 만큼 주민들끼리 부딪히는 생활 밀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실제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영역인 듯함 주차장 여유나 커뮤니티 붐빔 정도만 괜찮다면 도화동에서 이만한 인프라 갖춘 곳도 드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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