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희망찬삵

더샵송도마리나베이 가격 편차 보니 대기업 호재만 믿어도 될까요?

인천 매매가가 4주 연속 0.01% 올랐다는데 통계랑 현장은 딴판인 거 같아 한숨만 나오네요. 이게 정말 상승이 맞나 싶을 정도로 검단이나 부평 쪽은 벌써 하락 전환됐다는 소식이 들리니까요. 근데 또 대기업 들어오는 송도나 청라 쪽 단지들 보면 열망이 생겨서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더샵송도마리나베이 33평형 호가가 평균 7.55억이라는데 10억 부르는 집도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3,100세대 대단지라 그런지 매물 가격 편차가 너무 커서 이걸 기회로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청라엘에이치도 34평이 5억 초반대라 가격은 참 착한데 하락장 신호가 계속 잡히니 되게 불안함. 결국 대기업 호재가 통계상의 0.01%라는 정체를 뚫고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지가 갈림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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