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이지이
3개월 전
더샵부평센트럴시티 34평, 지금 잡는 게 상책인 이유
어제 부평역 인근 더샵부평센트럴시티 단지 한 바퀴 돌고 왔음. 5,600세대 넘는 대단지 위용이 압도적임. 입주권 매물 상담받는 신혼부부들 꽤 보이더군. 다들 송도마리나베이나 청라 분양 특공 기다린다고 하는데, 그거 당첨 확률 희박함. 희망 고문당하며 전세 전전하느니 확실한 역세권 대단지 잡는 게 훨씬 분석적임. 청라 7호선 연장 2033년 개통이라지만 공사 잡음 생각하면 10년 넘게 걸림. 스타필드 뚜껑 덮였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하나금융그룹 같은 확실한 일자리 배후 수요를 봐야 함. 부평 34평형 매물들 지금 가격, 2년 뒤면 무조건 옛날이야기 됨.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같은 대단지들은 인프라 이미 완성형이라 하방 경직성도 강함. 결국 실체 없는 청약보다 손에 잡히는 대장주 매수가 수익률 면에서 압승임. 추세 전환 확인하고 들어가면 늦음. 지금이 선취매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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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그리운코끼리3개월 전
부평 5천 세대 화력은 무시 못 하죠. 역세권은 배신 안 합니다.
- 보드라운해달3개월 전
청라 7호선 2033년? 제 생각에 그거 더 밀립니다. 지금 부평 잡는 게 속 편함.
- 전원석3개월 전
특공 점수 낮으면 그냥 구축 대장주 가는 게 정답임. 괜히 시간 날리고 나중에 후회해봐야 소용없음. 2년 뒤면 곡소리 날 듯.
- 산뜻한도마뱀3개월 전
송도마리나베이 특공만 바라보다가 전셋값 올라서 쫓겨난 동생 생각나서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