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압박엔 송도 5공구 10억대 국평 실거주가 답인 이유
인천에서 전세 살며 타지에 노후 집 마련해두신 분들, 이번 대출 규제 소식 보셨습니까.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이 수도권 전체로 묶이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규제 전에는 전세로 거주하며 자산 가치를 키우는 게 정석이었지만, 이제는 대출 연장이 막혀버리니 좋든 싫든 내 집으로 들어가야 할 판국이네요. 물론 송도가 서울과 물리적으로 멀고 겨울에 춥다는 단점은 명확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꼼꼼히 따져본 결과, 현재 10억대 예산으로 신축 국평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외곽지 전세를 전전하느니 실거주 만족도가 검증된 곳으로 선회하는 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낫죠. 특히 송도 5공구는 송현아와 송트리, 세브란스 예정지까지 도보권이라 인프라가 탄탄합니다. 2차선 도로를 끼고 단지들이 모여 있어 아이들 키우기에도 이만한 동네가 드물거든요. 직접 가보니 상권과 녹지가 잘 어우러져 실거주자들이 왜 안 나가는지 체감이 되더군요. 여기에 착공에 들어간 GTX-B가 완공되면 서울 접근성 리스크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겁니다. 단순히 규제 피해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교통 호재를 선점해 자산 가치를 방어하는 셈이죠. 조건만 맞다면 망설이기보다 5공구 신축 국평으로 정착하는 게 현재로선 가장 확실한 결단이라 봅니다. 리스크 요인을 다 따져봐도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챙길 대안은 결국 여기네요.
댓글2개
- 아쉬운까치1개월 전
5공은 송트리랑 문센 가기 편해서 애 키우는 집은 만족도 진짜 높아요.
- 도오미1개월 전
규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거라지만 10억 넘게 태우기엔 서울 접근성이 여전히 걸리네요.
민현빈1개월 전그 접근성 리스크를 GTX-B가 상쇄해주는 거죠. 지금처럼 대출 막힐 때는 인프라 다 갖춰진 신축 국평이 그나마 안전자산입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