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하수
1개월 전
금리 3.5%에도 인천시청역 포레나 완판된 이유 따져보니
고금리 여파로 한동안 인천 시장도 꽁꽁 얼어붙은 분위기였죠. 저도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집 보러 다니는 게 맞나 싶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포레나 더샵 인천시청역 완판 소식을 접하고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 같은 대형 병원이 가깝고 시청역 인프라가 탄탄하니 금리 공포를 이겨낸 것이더라고요. 최근엔 검암역 자이르네도 마곡 3정거장, 여의도 7정거장 입지라 눈길이 갑니다.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서 5억 중후반대면 분양가 상한제 덕분에 가격 방어력도 꽤 탄탄해 보임. 결국 금리보다 중요한 건 내 삶의 질을 높여줄 인프라라는 확신이 듭니다. 인천의 핵심지를 중심으로 자산을 지켜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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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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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미1개월 전
인프라 확실한 곳은 금리 상관없이 주인을 찾아가긴 하네요.
- 박형욱1개월 전
5억 후반대면 좀 비싼 거 아닌가요? 검단 안쪽이랑 비교하면 고민될 듯.
아픈비버1개월 전위에 쓰신 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마곡 여의도 출퇴근 생각하면 검암역 자이르네가 입지는 낫죠. 저도 여의도 다니는데 7정거장이면 웬만한 서울 외곽보다 가깝거든요. 병원 가까운 건 나이 들수록 무시 못 하는 장점입니다. 실거주 챙기면서 자산 방어하기엔 이런 곳이 제일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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