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진인
1개월 전

국장 폭락장 보니 왕길역 푸르지오 사전점검 체크가 더 중요해짐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삼전 파란불 들어온 거 보고 진짜 심장이 덜컥 하더라고요.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다음 달에 사전점검 가는 왕길역 푸르지오가 제 진짜 생명줄이었어요. 주식은 한순간인데 내 집은 눈에 보이니까 마음이 놓이고, 그래서 이번 사점 때 하자 체크도 중요하지만 BRT 정류장 동선부터 따져보려고요. 인천에 지하철급 BRT가 대폭 신설된다는데 이게 정시성이 좋아서 저 같은 직장인한테는 출퇴근 시간을 확실히 줄여주는 꿀 호재거든요. 수평계랑 포스트잇 챙기는 건 기본이고, 단지 입구에서 BRT 타는 곳까지 제 걸음으로 몇 분 컷인지 직접 재볼 생각입니다. 결국 하락장일수록 몸값 하는 건 실거주 만족도랑 교통 좋은 신축이라 사전점검 때부터 꼼꼼히 챙겨두면 자산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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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슬픈수달
    1개월 전

    결국은 실물 자산이 답이죠. 저도 주식 다 빼서 계약금 넣길 잘했다 싶음.

  • 임오종
    1개월 전

    사점 가실 때 보조배터리랑 충전기도 꼭 챙겨가서 콘센트 다 꽂아보셔요. 저는 지난번에 하나 안 나와서 고생했거든요.

  • 즐거운판다
    1개월 전

    BRT 생기면 확실히 인천 대중교통 숨통 좀 트이겠네요. 특히 출퇴근 시간 디테일 챙기는 거 완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