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조린성

계양 A3 3.9억 확정인데 뉴스 논란보다 실속이 먼저겠죠?

요즘 뉴스 보면 청문회니 뭐니 해서 참 시끄럽네요. 정치가 아무리 어지러워도 무주택자들 마음은 결국 하나인 것 같아요. 당장 내가 들어갈 집이 있느냐, 그게 제일 중요하니까요. 이번에 계양 A3 본청약 공고 뜬 거 보셨어요? 전용 55㎡가 3억 9천만 원으로 확정됐더라고요. 인천 민간 분양들이 6연속 미달 났다길래 걱정했는데, 이 정도 가격이면 솔직히 다시 보게 됩니다. 정치적 공방보다는 이런 실질적인 숫자가 더 무겁게 느껴지네요. 결국 실리를 챙기는 게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는 정답이 아닐까 싶어요. 주변 시세 생각하면 기회인 것 같은데, 대출 금리 생각하면 또 고민이 깊어지는 지점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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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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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희원

    3억대면 요새 물가에 정말 잘 나오긴 했어요. 정치고 뭐고 일단 당첨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