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정주유
1개월 전

e편한세상신곡파크비스타 5.7억 찍었지만 토허제 규제가 무겁네요

제 생각엔 GTX-C 민투심 통과 소식 들었을 때만 해도 이제 진짜 의정부의 시대가 오나 싶어서 혼자 막 설레고 그랬거든요. 근데 하필 이 타이밍에 의정부 그린벨트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다는 기사 보니까 가슴이 덜컥 내려앉더라고요. 이전에 여기서 도움받아서 e편한세상신곡파크비스타 33평 위주로 임장도 다녀보고 진짜 내 집이다 생각하며 마음 굳히고 있었거든요. 지난 8월 9일에 7층이 5.7억에 거래된 거 보고 '아, 이제 6억 가겠구나' 싶어 조바심도 났는데... 막상 토허제로 규제하고 거래를 통제해버리면 이런 흐름이 꺾일까 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결국 GTX 착공이 눈앞에 보여도 규제라는 큰 벽이 버티고 있으니, 당분간 전고점 안착은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아 일단은 차분하게 기다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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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형태
    1개월 전

    5.7억이면 그래도 전고점 근처까지 잘 버텨준 건데 규제 소식이 찬물을 확 끼얹네요. 저도 실거주로 보고 있는데 맘이 복잡합니다.

  • 더운해달
    1개월 전

    요즘 분위기에 5.7억이면 선방한 거 아닐까요? 규제는 어차피 풀리게 되어 있으니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셔요.

    동그란고니
    1개월 전

    윗분 말씀처럼 선방했다고 보긴 좀 어렵지 않나요? 토허제로 묶이면 거래량 자체가 죽어버릴 텐데 호재가 힘을 쓸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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