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짙은수달
1개월 전

현금 7억이면 서울 구축보다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 신축이 자산 방어에 유리함

현금 7억이면 서울 끝자락 구축 가느니 의정부 대장 신축이 답 아닐까 싶네요. 요즘 GTX 호재가 있어도 의정부 전반적으로는 조용한 분위기지만 확실히 대장주 신축들은 분위기가 예전이랑 딴판이거든요. 주변에선 서울 주소지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3040 세대 입장에선 녹물 나오는 낡은 아파트보다 삶의 질이 우선이죠. 의정부역 인근은 이미 인프라가 다 깔려서 대규모 개발은 어렵다지만 그만큼 신축의 희소성이 진짜 무시 못 할 수준입니다. 특히 의정부역푸르지오더센트럴 같은 곳은 2023년 입주한 926세대 신축이라 단지 컨디션이 정말 훌륭하거든요. 24평형 호가가 평균 6.18억 정도라 현금 7억이면 대출 없이도 등기 치고 남는 돈으로 굴릴 수 있으니 자산 운용 면에서 훨씬 여유가 생기죠. 가끔 양주랑 서울 사이에서 샌드위치 된다는 걱정도 하시던데 오히려 그게 기회라고 봅니다. 이 정도 가격대면 종부세나 재산세 감면 기준에도 딱 들어맞아서 절세 전략 짜기에도 아주 유리한 포지션이 돼거든요. 결국 무리해서 서울 하급지 가느니 의정부 대장주 신축 잡아서 실거주 만족도 챙기고 자산 가치 방어하는 게 훨씬 똑똑한 선택이라 확신합니다.

3

댓글
3개

  • 임가태
    1개월 전

    저도 동감입니다. 요즘은 무늬만 서울인 곳보다 인프라 확실한 경기권 신축이 대세죠.

  • 천우배
    1개월 전

    푸르지오더센트럴 24평이면 1인 가구 살기에 차고 넘치죠. 현금 7억이면 자금 계획도 아주 널널하시겠네요.

  • 줄기찬청설모
    1개월 전

    근데 아무리 신축이라도 오산역까지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셔틀이 있다 해도 새벽 6시는 좀 빡세 보임. 그리고 양주 신도시 물량 쏟아지면 샌드위치 압박 더 심해질 텐데 좀 더 신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서기
    1개월 전

    위에 분 걱정도 이해는 가는데 의정부역 쪽은 이미 완성된 입지라 양주랑은 결이 달라요. 오산 출퇴근이 변수긴 해도 자산 가치만 보면 의정부 대장이 훨씬 탄탄하죠.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