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석센트럴자이 비과세 받고 창주19 넘어가는 시나리오
창동상계 S-DBC 개발 20년 걸린다는 소리 들림. 사실상 우리 세대 안에 완공될지 의문임. 면허시험장 이전 문제도 꼬여있어서 물리적인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함. 지금은 의정부 신축급 잡고 실거주 만족도 챙기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함. 7호선 연장 호재도 있고 서울 직결 인프라는 이미 갖춰져 있으니까. 탑석센트럴자이 같은 2,571세대 대단지는 주차대수도 1.3대로 넉넉하고 커뮤니티도 확실함. 최근 34평 실거래 7억 찍혔던데, 이 가격에 신축 실거주면 가성비 나쁘지 않음. GTX-C 노선은 5~7년 내 실현 가능성 높다고 봄. 창동역 아레나 건립이랑 엮이면 미래 가치는 결국 창동주공 19단지가 상계주공 3단지보다 높게 평가받을 수밖에 없음. 하지만 지금 당장 창동 구축 몸테크 들어가는 건 기회비용이 너무 큼. 일단 의정부 신축에서 비과세 요건 2년 꽉 채우면서 자본금 더 굴려야 함. 그동안 창동 쪽 진행 상황 지켜보다가 비과세 타이밍에 일시적 2주택으로 창주19 같은 핵심지 갈아타는 게 정답임. 의정부 상방 이익 실현하고 그 돈으로 창동 선점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깔끔함.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댓글3개
- 예쁜청설모1개월 전
S-DBC는 진짜 기약 없긴 함. 의정부 신축 실거주가 현명할 수도.
짙은스라소니1개월 전일시적 2주택 전략은 좋은데 취득세랑 대출 금리 계산은 다시 해보셨음? 수익률 계산 빡빡하게 해야 할 텐데.
답글 1개 펼치기 - 조용원1개월 전
창주19가 상주3보다 비싸지는 거 보니까 확실히 창동역세권이 대세인 듯요.
- 깨끗한산토끼1개월 전
근데 창동 구축 몸테크 진짜 장난 아님. 층간소음이랑 주차 생각하면 탑석센트럴자이가 선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