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정아영
전국구 줍줍 열기에 장암2구역 2,344세대면 올라탈 타이밍일까
요즘 무순위 청약 조건 바뀌고 나서 전국적으로 완전 불장이잖아요. 진짜 줍줍 열기 보고 있으면 저 같은 30대 직장인은 마음이 막 조급해지거든요.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과열된 분위기인데, 의정부 신곡동에 들어오는 장암2구역이 2,344세대나 된다고 해서 더 눈길이 가요. 근데 솔직히 의정부에 요즘 아파트만 너무 많이 짓는다는 목소리도 커서 걱정돼요. 회사 이직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실거주랑 투자 사이에서 ㄹㅇ 고민 중인데, 단순히 세대수 많은 브랜드 대단지라는 것만 믿고 들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결국 인프라가 공급 속도를 못 따라가면 브랜드고 뭐고 다 같이 힘들어질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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