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암 더샵 저평가에 세금 압박까지 겹치면 실거주가 정답임
장암 더샵 사두고 비거주 1주택 유지 중인데 이번 세제 개편안 보고 머리 아파짐. 부부 공동명의라 종부세는 방어된다 쳐도 양도세 장특공 거주 요건 강화는 실질적인 타격임. 지금 매도 타이밍 잡기엔 너무 아까운 매물이라 고민이 깊어짐. 사실 장암 더샵 실거주 가치는 의정부 안에서도 상급이라 봄. 24평형 기준 의센자보다 내부 넓고 다용도실 빠진 거 보면 평면 설계는 압승임. 단지 관리도 잘 되고 소하천 끼고 있어 애들 키우기 조용하고 쾌적함. 동간 진입이 빨라 자차 서울 출퇴근은 사실상 의정부 원탑 수준임. 다만 회룡역 도보 15분이라는 입지 한계 탓에 매매가가 의센자 대비 저렴하게 형성됨. 이 가격대에 세금만 내며 버티기엔 자산 수익률 측면에서 손해라는 계산이 나옴. 어설프게 비거주로 버티다 세금 폭탄 맞느니 실거주 전환이 답임. 직접 들어가서 비과세 요건 채우고 신축 관리 편의성 누리는 게 실리적임. 저평가된 지금 팔지 말고 몸테크로 세금 아끼며 장기 보유 가야 함.
댓글4개
- 푸르른벌새1개월 전
동간 접근성은 진짜 인정함. 근데 회룡역 15분은 여름에 걷기 빡세긴 함.
- 많은강아지1개월 전
수익률 생각하면 지금 실거주로 몸테크 하는 게 무조건 남는 장사임.
- 김주가1개월 전
글쎄요... 세금 무서워서 실거주 들어가는 게 과연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을까요? 차라리 전세 주고 그 돈으로 상급지 갭 가는 게 수익률은 더 높을 텐데요.
박세진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요즘 같은 세제 분위기에선 일단 비과세 요건부터 만드는 게 우선순위라 봅니다. 취득세랑 양도세 무시 못 함.
답글 1개 펼치기 - 이정수1개월 전
장암 더샵 24평 평면은 진짜 역대급이긴 함. 다용도실 넓어서 신축 치고 수납 걱정 없는 게 큰 장점임. 관리도 잘 돼서 실거주 만족도는 높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