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안형인
1개월 전

의정부역 센트럴자이 6.8억, 스카이59 6억이면 답 정해진 거 아님?

금리 무섭다고 관망만 하다간 평생 월급 저금통 노릇만 하게 생겼음. 결국 대출 실행 여부가 핵심인데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같은 확실한 대장주로 수요가 쏠리는 이유가 다 있음. 회사 동료들은 금리 0.25% 오르는 거에 벌벌 떨지만, 진짜 무서운 건 내 이름으로 대출 한도가 깎이는 것임. 2,473세대 대단지 위용에 24평 호가가 6.88억선까지 단단하게 버티는 거 보면 시장은 이미 대장을 선택했음. 직장 다니면서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계산기 두드려봐도 직주근접 신축만한 대안이 없음. 아 그런데 요즘 녹양역 스카이59랑 비교하며 고민하는 분들도 꽤 많음. 지주택의 상징이라는 스카이59가 진행은 된다지만 총비용이 6억까지 치솟는 건 좀 선 넘었음. 8천만 원 차이에 검증된 인프라랑 브랜드 가치를 포기하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큼. 자칫 추가 분담금이라도 더 터지면 3040 자산 형성 로드맵 그냥 통째로 꼬이는 것임. 지금처럼 대출 조이는 시기에는 애매한 희망보다 의센자 같은 확실한 실체가 결국 승리함. 공급 가뭄까지 겹치면 입지 좋은 대단지 매매가와 전세 수요는 갈수록 귀한 대접 받을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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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안타까운족제비
    1개월 전

    의센자 6.8억이면 월급쟁이 입장에선 좀 빡세긴 한데 입지 보면 수긍 가긴 함.

  • 괜찮은새우
    1개월 전

    스카이59 지주택 치고는 선방 중이라지만 6억이면 진짜 고민되긴 하겠네요. 저라면 안전하게 기축 대장 갑니다.

  • 김재예
    1개월 전

    맞아요. 금리보다 대출 규제가 진짜 무섭습니다. 저도 이번에 한도 조회해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결국 직주근접 대단지가 답인 듯합니다.

  • 유서재
    1개월 전

    동료들이랑 재테크 얘기해보면 다들 무서워서 못 움직인다는데 이럴 때 계산기 치밀하게 두드리는 사람이 결국 한 채 챙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