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센자 24평 대신 장암 더샵포레스트 눈 돌리게 되는 이유
한은 기준금리 인상 확정 분위기인데, 의센자 24평 잡으려던 분들 계산기 다시 두드려야겠습니다. 주식이나 금으로 눈 돌리던 제 지인들도 결국 실거주 한 채는 있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지금처럼 대출 무서울 땐 대장주만 고집하는 게 정답일까요? 솔직히 의정부역 센트럴자이가 대장인 건 맞지만, 지금 호가 보면 거품 걱정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암 더샵포레스트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의센자보다 매매가가 저렴해서 금리 부담이 훨씬 덜하거든요. 단순히 싸서 추천하는 게 아니라, 24평형 기준으로 내부가 의센자보다 더 넓게 빠졌습니다. 특히 다용도실 크기 보면 깜짝 놀라실걸요? 동부간선도로 타기도 워낙 수월해서 자차로 서울 출퇴근하는 분들에겐 오히려 장암더샵이 꿀입니다. 역세권에서 조금 멀다는 건 인정하지만, 고금리 시대엔 무리한 영끌보다 이런 알짜 단지 선점하는 게 결국 나중에 웃는 길 아닐까 싶네요. 실속 챙기는 게 최고입니다.
댓글4개
- 심이주1개월 전
장암더샵 다용도실 진짜 광활하죠. 저도 평면 보고 의센자랑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 임호기1개월 전
동부간선도로 바로 탈 수 있는 게 장암 쪽 최대 장점인 듯요. 출퇴근 시간 10분 차이가 삶의 질을 바꿉니다.
- 유종리1개월 전
금리 인상기엔 확실히 가성비가 최고죠. 무리해서 대장주 잡았다가 이자 감당 못 하면 그게 더 리스크니까요.
- 넓은삵1개월 전
근데 회룡역까지 걸어가기엔 좀 멀지 않나요? 15분 정도는 잡아야 할 텐데 그게 유일한 단점 같아요.
게으른꿀벌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역까지 거리는 좀 있죠. 근데 자차 비중 높은 분들이나 광역버스 타는 분들한테는 장암더샵만한 대안이 또 없습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