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느린북극여우
1개월 전

의센자보다 장암 더샵포레스트 실거주 가성비가 돋보이는 이유

의정부 뉴타운 구역들 사업시행인가 소식 들리니 다들 시공사 어디 오나 눈이 번쩍 뜨이시죠. 근데 요즘 시공사들 경쟁 붙어서 홍보하고 대안설계 뽑는 비용, 그거 다 결국 우리 조합원들 분담금으로 돌아오는 거더라고요. 대장주라는 의정부역 센트럴자이도 GTX 호재에 브랜드는 참 탐나지만요. 역까지 걸어서 15분은 족히 걸리는데 시공비 다 녹아든 지금 매매가는 좀 무거워 보여요. 엄마들 사이에서도 투자 효율 생각하면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지점이거든요. 차라리 사업 다 끝나고 안정된 장암 더샵포레스트가 실속은 훨씬 있네요. 의센자보다 가격대도 착하게 형성되어 있는데다 동간(동부간선도로) 타기도 수월해서 남편들 서울 출퇴근하기엔 여기가 훨씬 편하죠. 특히 저처럼 애 키우는 집은 실거주 평면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장암 더샵은 24평형도 다용도실이 진짜 넓게 빠져서 살림하기 참 좋더라고요. 불확실한 분담금 폭탄 안느니 구조 잘 빠진 기입주 단지 보는 게 똑똑한 선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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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서린
    1개월 전

    맞아요. 요즘 공사비 무서워서 재개발 잘못 들어갔다간 분담금 때문에 잠 못 잡니다. 실거주는 구조 넓은 게 최고예요.

  • 민혜건
    1개월 전

    의센자가 브랜드빨은 무시 못 하죠. 그래도 장암 더샵이 동간 타기 편한 건 인정합니다. 자차 출퇴근러들한테는 꿀이죠.

    이우한
    1개월 전

    그래도 역세권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은 나중에 팔 때 확실히 달라요. 24평 다용도실 넓은 거 하나로 장암 더샵이랑 비교하기엔 입지 차이가 좀 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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