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임대 혜택 종료 전 힐스테이트회룡역파크뷰 매도 타이밍 잡아야 하는 이유
의정부 상생임대 혜택 보려는 투자자들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임. 26년 10월부터 양도세 혜택 기한 둔다는 세제 개편안 나오면서 매도 타이밍 잡기가 까다로워졌음. 지금 힐스테이트회룡역파크뷰 34평형 호가가 8.3억 수준인데... 이 가격에 세금 혜택까지 포기하며 버틸 메리트가 있는지 냉정하게 계산해봐야 되서 글 써봄. GTX-C 민투심 통과로 공사비 증액안 확정됐다지만 현장 반응은 차가움. 반복된 지연으로 착공 신뢰도가 바닥이라 호재가 시세에 즉각 반영되긴 힘든 구조임. 호재만 믿고 상생임대 2년 실거주 비과세 혜택 날리는 건 수익률 측면에서 치명적임. 기회비용 따지면 혜택 줄 때 던지는 게 맞음. 그린벨트 토허제 지정도 투자 심리에는 악재임. 비록 주택 제외하고 토지에만 국한된다지만 지역 가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퍼지는 건 막기 어려움. 결국 세제 개편안이 유화적으로 바뀔 거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기한 내 매도해서 수익 확정 짓는 게 최선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라도 이번 상생임대 막차 타고 나갈 준비하겠음.
댓글4개
- 뽀얀청설모1개월 전
상생임대 혜택은 진짜 한 번 놓치면 수익률 박살남. 무조건 기한 내 매도가 답임.
- 밝은딱다구리1개월 전
GTX-C 민투심 통과해도 실착공까지 또 얼마나 걸릴지 모름. 희망고문 당하느니 비과세 챙기는 게 실속 있죠.
- 이라이1개월 전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함. 이번 민투심 통과는 공사비 현실화라 이전이랑 무게감이 다름. 이제 진짜 착공 들어가는 분위기인데 지금 팔면 나중에 배 아플걸요? 의정부 대장급들은 신축 빨로라도 더 갈 텐데 너무 보수적으로 보시는 듯.
가엾은돌고래1개월 전윗분 말씀처럼 착공 가시화된 건 맞지만 세금 혜택이 너무 큼. 양도세 몇억씩 차이 날 텐데 그거 GTX 호재가 다 메워줄 수 있을까요? 계산기 두드려보면 결국 비과세 받는 쪽이 수익률 방어에 훨씬 유리함. 저도 글쓴이님 의견에 동감함.
답글 1개 펼치기 - 다른수달1개월 전
토허제는 어차피 주택이랑 상관없어서 신경 안 썼는데 심리 위축은 확실히 있을 듯. 매수세 붙어야 할 타이밍에 규제 소식 들리면 외지인들부터 발 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