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이서욱

인덕원퍼스비엘 0년 차 신축 실거주하며 느낀 관리 상태

인덕원퍼스비엘로 이사 오고 나서 아침마다 단지 산책하는 게 요즘 제 가장 큰 행복이에요. 입주한 지 이제 0년 3개월 정도 된 신축이라 그런지 확실히 단지 전체가 반짝반짝하고 정갈한 느낌이 듭니다. 대우, GS, 롯데가 같이 지어서 그런지 외관도 세련됐지만, 무엇보다 조경이나 5개나 되는 놀이터 관리 상태가 정말 세심하더라고요. 2,180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관리 인력도 체계적인 것 같고, 제 집 기준으로는 배관이나 마감 문제도 딱히 없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주차도 세대당 1.5대 남짓이라 밤늦게 퇴근해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삶의 질을 이렇게 높여줄 줄은 몰랐네요. 이 동네로 올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건 '신축 대단지의 관리 시스템'이었는데, 이 만족감이 연식 쌓여도 변치 않고 유지될지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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