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영리한순록
1개월 전
인덕원자이SK뷰 시세 보니 의왕역 SK뷰 커뮤니티가 정답인 이유
최근 토론회 기조를 보니 정비사업 억제가 심상치 않네요. 결국 이미 궤도에 오른 의왕역 SK뷰 같은 단지가 귀하신 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30년 넘게 투자하며 느낀 건데, 결국 집값의 끝판왕은 커뮤니티더군요.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대장이 됩니다. 지금 인덕원자이SK뷰 2,633세대 대단지 호가 나오는 거 보면 답이 나오죠. 내년 입주 앞둔 34평형 매물이 14억 원까지 찍히는 건 그만한 규모의 커뮤니티 가치가 선반영된 겁니다. 의왕역 SK뷰도 초역세권 입지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가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큽니다. 수영장이나 카페테리아 같은 시설이 잘 갖춰지면 인근 구축과는 시세 격차를 완전히 벌려버릴 거예요.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인구가 몰리면 상권이랑 대형 학원가도 자연스럽게 따라붙습니다. 의왕역 주변도 이 단지 입주 시점을 기점으로 천지개벽할 거라 봅니다. 젊을 때 조금 더 무리해서라도 이런 대단지 신축을 잡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향성만 맞으면 장기 보유가 결국 승리한다는 사실, 이번에도 증명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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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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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세1개월 전
결국 신축 대단지 커뮤니티가 깡패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의왕역 쪽도 이제 분위기 확 바뀌겠음.
- 김수예1개월 전
인덕원자이SK뷰 34평 14억이면 진짜 많이 오르긴 했네요. 의왕역 SK뷰도 커뮤니티만 잘 뽑히면 대장주 자리 굳건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