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어린낙타
1개월 전
인덕원센트럴자이 2500세대 대단지면 쾌적함이 다를까
내손동 토박이인데 예전 평촌 개발될 때부터 여기 지켜본 산증인이야. 2,500세대 넘는 규모라 단지 안만 돌아도 운동 되고 웅장하긴 하거든. 근데 세대수가 많으니 엘베 대기나 이동 동선은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걸. 제 경우엔 동 위치에 따라 생활 밀도가 꽤 차이 난다고 보거든.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주변 분들은 대단지라 관리 잘 된다고 여기가 최고라는데 일리는 있어. 나도 이 든든한 맛에 정들어서 당분간은 다른 데 못 갈 거 같아. 단지 내 활기를 즐기는 성향이냐 아니면 프라이빗한 고요함을 원하느냐에서 답이 나오겠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