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김선연
의왕 데시앙 입주랑 인동선 조기 개통
수원이랑 동탄 집값이 심상치 않더니 결국 의왕까지 불이 옮겨붙었어요. 요즘 분위기 보면 생애 최초 같은 정책 대출 활용해서 내 집 마련하려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왕도 입지에 따라 고민이 많으실 텐데 인동선 완공이 2028년으로 당겨진 게 큰 듯해요. 2029년 생각하다가 1년이라도 빨리 개통된다고 하니 실거주 계획 세우기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특히 지난 10월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이 주인공으로 떠오르네요 인덕원까지 5분이면 쏘는 오전역 급행 정차역에 신축이라는 점이 실입주자들한테는 꽤나 든든한 요소입니다. 주변에 23년 넘은 모락산현대 33평 호가가 7억 중반대까지 나오다 보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신축 입주장 물량을 정책 자금이랑 묶어보면 오히려 자금 계획이 더 현실적으로 나올지도 모릅니다. 인동선 개통하고 오전역 역세권 개발까지 속도 붙으면 지금 들어가는 게 실거주 안정성 면에서 괜찮은 선택이 되겠어요 입주 초기라 물량 있을 때 자금 상황 맞춰서 잘 따져보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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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하경
인동선 28년이면 생각보다 금방이네요. 오전역 급행이면 강남 접근성도 확 좋아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