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안이기
1개월 전

의왕역푸르지오라포레 8억대, 위과선 압구정 직결 생각하면 저평가 아닐까요?

서울 어설픈 구축 잡아서 몸테크하느니 국가가 대놓고 밀어주는 의왕 핵심지에 등기 박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지금 8억대 예산으로 의왕역푸르지오라포레 같은 학군지 대단지를 볼 수 있는 건 강남 압구정까지 직결되는 위례과천선 의왕연장 호재가 아직 가격에 다 안 녹았기 때문이거든요. 단순한 희망 회로가 아니에요. 경기도 철도 계획은 물론이고 LH 3기 신도시 설계 지침에도 위과선 의왕연장이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공공기관 지침에 들어갔다는 건 사업 실현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소리죠. 특히 올해 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라는 확실한 타임라인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9월 공청회 지나고 연말에 정식 고시되면 지금의 8억대 가격은 다시 보기 힘들 겁니다. 결국 인프라 확정이 시세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인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가성비 교육 환경에 강남 직결 노선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죠. 저도 양도세 비과세 시점 조율 중인데 조건만 맞으면 의왕 8억대 매물은 바로 잡을 생각입니다. 분석 끝났으면 실행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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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린다
    1개월 전

    위과선 의왕연장은 이제 시간 문제죠. 5차 국가철도망 계획만 딱 뜨면 분위기 확 바뀔 겁니다.

  • 기쁜황새
    1개월 전

    의왕역 인근이 학군도 괜찮고 실거주 만족도 높은데 8억대면 가성비는 진짜 뽑고도 남음

  • 김진우
    1개월 전

    근데 위과선 개통까지 세월아 네월아 아닌가요? 실제 타기까지 10년은 족히 걸릴 텐데...

    명랑한족제비
    1개월 전

    이분 말씀이 맞아요. 철도는 삽 뜨기 전까지는 모르는 건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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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꼼꼼한물총새
    1개월 전

    사업 속도 걱정하시는데 LH 지침에 박혔다는 건 신도시 입주 시계바늘이랑 같이 돌아간다는 뜻이라 생각보다 빠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