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조윤욱
1개월 전
위과선 의왕 연장, 결국 경제성 수치가 운명 결정할까요?
최근 경기남부 철도망에 대한 회의론이 많은데, 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이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네요. 김성제 시장님이 워낙 추진력이 좋으셔서 기대가 크지만, 내부적으로 노선 갈라치기 논란이 나오는 건 좀 우려스럽습니다. 경기도 SOC 예산도 빠듯한 상황이라, 현실적으로 두 노선을 모두 추진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결국 사업권 확보를 위한 핵심 잣대는 B C 경제성 수치로 귀결될 전망입니다. 의왕역푸르지오라포레가 최근 33평 7.4억에 실거래를 찍으면서 버티고는 있는데, 이런 철도 가치가 진짜로 반영되려면 노선 단일화가 선결 과제인 것 같습니다.
3
댓글3개
3개
- 이규현1개월 전
결국 돈 문제죠. 경기도 주머니 사정 뻔한데 경제성 안 나오면 시장님이 아무리 밀어붙여도 쉽지 않을 겁니다.
- 매운산토끼1개월 전
백운밸리랑 내손동이랑 서로 자기네 쪽으로 끌어가려고 싸우다가 사업만 늦어지는 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 조한린1개월 전
의왕역푸르지오라포레 7.4억이면 선방 중인데 위과선 확정 안 되면 추가 상승여력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