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날랜사자
오전동 재개발 지연되면 센트라인 데시앙은?
분당 재건축이 교통평가 때문에 제동 걸렸다는 소식 보니까 2008년 무렵 규제가 쏟아지던 때가 생각나네요.. 당시에도 행정 절차 하나에 사업이 몇 년씩 밀리곤 했는데 이번 지침이 의왕 오전동 재개발 구역들에도 영향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인허가 단계에 있는 곳들은 3~4개월만 늦어져도 사업성 차이가 커질 텐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우려가 좀 되네요. 반면에 2026년 10월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이미 완공된 신축이라 이런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게 강점 같습니다. 오히려 주변 정비 사업이 늦어질수록 오전역 인동선 호재를 바로 누릴 수 있는 이 단지의 희소성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인동선 개통이 2028년으로 당겨지면 인덕원 5분, 동탄 20분 생활권이 되는데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집이 귀해지는 거죠. 규제가 요동쳐도 입지 좋은 신축은 제 자리를 찾아가던데 젊은 분들이 판단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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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오승
교통평가 지침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초기 구역들은 속도 내기 쉽지 않아 보이네요. 이미 입주 중인 곳이 마음은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