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고달픈강아지

래미안에버하임 단지 규모와 실거주 쾌적함 따져보니

의왕 내손동 쪽으로 실거주 집을 계속 보고 있는데, 래미안에버하임 단지 규모가 딱 적당해 보여서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700세대 조금 안 되는 규모라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단지 내 이동이나 커뮤니티 이용할 때 밀도가 여유로울 것 같더라고요. 지상에 차가 안 다니는 공원형으로 조경이 잘 되어 있다는데, 이 정도 세대수면 아이들 뛰어놀기에도 딱 안전하고 쾌적한 수준 아닐까 싶네요. 엘리베이터 대기나 주차장 진출입 같은 생활 밀도 부분도, 대단지보다는 확실히 덜 붐비고 쾌적할 것 같다는 직감이 팍 옵니다. 다만 층간소음 얘기가 조금 들리던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 보시기에, 단지 규모에서 오는 쾌적함이 소음 같은 부분까지 상쇄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하네요. 스타벅스나 롯데마트 같은 편의시설이 바로 앞이라 실거주 환경은 최고 같은데, 조금만 더 확신이 서면 이번에는 놓치지 않고 꼭 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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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영리한여우

    700세대 정도면 관리비도 합리적이고 단지 내 이동도 편해서 실거주 만족도 높을 거예요.

  • 안민한

    벨포레 상가 인프라가 워낙 좋아서 단지 규모 상관없이 생활은 정말 편합니다.

  • 장민세

    조경이 예뻐서 산책하기 참 좋죠. 층간소음은 집마다 다르겠지만 단지 분위기 자체는 아주 조용하고 여유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