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활발한순록

DSR 규제에 DMCSK뷰 매수세 꺾이나

그러다 보니 대출 규제가 조여오니까 다가구 같은 거 들고 계신 분들은 자금 융통이 막혀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은평구 대장주인 DMCSK뷰아이파크포레 같은 신축 단지들에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해요 지금 이 단지 30평대 호가가 13억 중반까지 나와 있는데, 저층 빼고 실질적인 최저가만 따져봐도 매수자 입장에선 선뜻 손이 안 나가는 가격이죠. DSR 2단계가 적용되면서 가용할 수 있는 대출 한도가 확 줄어드니까 상급지 갈아타려던 분들도 일단 멈춤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불광 쪽 대단지 입주 앞두고 가격 조정 얘기가 조금씩 들리니까 차라리 더 기다려보자는 심리가 강해지네요 서울 안에서 자금 확보가 막힌 분들은 지축이나 삼송 같은 인접 신도시로 눈을 돌리는 평탄화 현상이 더 뚜렷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평구 신축들이 호가는 버티는데 거래는 안 되는, 전형적인 관망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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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정미준

    대출 한도 줄어든 게 체감이 큽니다.

  • 뜨거운해달

    호가는 13억대인데 대출은 막혔으니 지금 진입하기엔 리스크가 좀 있어 보여요. 불광 입주 물량 풀리면 분위기 또 바뀔 텐데 굳이 지금 무리할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