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다정한치타
1개월 전
DMC 디센자 19.5억 실거래와 병세권 인프라의 위력
설마 했던 은평구 20억, 이제 디센자가 그 문턱까지 왔네요. 수색증산 뉴타운 대장격인 DMC 디센자 실거래를 좀 뜯어봤는데, 단순히 신축 빨이라기엔 인프라 붙는 속도가 확실히 무섭습니다. 1) 일단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19.1억 찍힌 거 확인됐고, 2) 지금 현장에서는 19.5억 거래 완료돼서 등재만 기다리는 중이라네요. 3) 84타입 호가는 이미 20.09억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고요. 결국 인근 이대서울병원이나 은평성모병원 같은 대형 병원 접근성이 실거주 만족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게 숫자로 증명되는 것 같아요. 아 근데 19.5억 실거래 공인되면 매수 대기자들 심리적 저항선은 그냥 무너질 듯... 의료 서비스 인프라가 받쳐주는 신축 대단지는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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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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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린가1개월 전
수색이 20억을 바라보다니 격세지감이네요. 병원 가까운 게 나이 들수록 진짜 깡패긴 합니다.
- 이훈은1개월 전
디센자 19.5억이면 마포 대장들이랑 갭이 거의 안 느껴지는데... 이 가격이면 조금 더 보태서 마포 가는 게 낫지 않나요?
더운토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수색은 이제 시작이라 봅니다. 성모병원 가깝고 신축 대단지 메리트 생각하면 실거주 입장에선 여기가 더 쾌적할 수도 있어요.
답글 1개 펼치기 - 매운치타1개월 전
직접 가보니까 평지라 걷기도 편하고 단지 조경도 잘 뽑았더군요. 20억 클럽 금방 들어갈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