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이혁한
DMC파인시티자이 1200세대 규모가 주는 실거주 밀도 체감
DMC파인시티자이가 벌써 입주한 지 1년 2개월이나 지났는데 1,200세대 넘는 대단지의 위용이 이제야 제대로 실감 나네요. 개인적으로는 15개 동이나 되는 규모라 단지 안만 한 바퀴 돌아도 운동이 될 정도인데 이게 생활 밀도 측면에서 장점만 있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1,223세대 정도 되면 커뮤니티 시설이나 엘리베이터 이용할 때 붐비는 시간대가 분명 있을 것 같거든요. 제 경우엔 신축 대단지의 쾌적함을 우선으로 보지만 출퇴근길 엘리베이터 대기나 주차장 진출입 효율이 실거주 만족도를 가르는 결정적 한 끗이라고 봅니다. 결국 대단지의 커뮤니티 인프라를 누리는 이득이 출퇴근 시간의 밀도 높은 북적임을 상쇄할 만큼 매력적인지가 판단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