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뽀얀판다
DMC아트포레자이 3.1억 하락 거래
DMC아트포레자이 33평이 10월 13일에 11.5억에 팔렸어요 최고가보다 3.1억이나 빠진 수치인데 생각보다 하락 폭이 큽니다 신축급인데도 힘을 못 쓰는 건 결국 사업성 논란 때문 아닐까 싶어요 임대주택 10% 의무 비율 같은 규제가 분양가를 밀어올리니 매수자들 심리도 위축되는 분위기고요 교통 문제도 걸립니다 지금도 정체가 심한데 앞으로 재개발로 세대수만 늘어나면 인프라가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고분양가에 교통난까지 겹치면 하락 압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부채납 비율 조정 같은 사업성 개선 없이는 반등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거래가 은평구 일대 재개발 단지들의 미래를 보여주는 신호일까요. 인프라 한계를 넘지 못하면 실수요자들이 계속 외면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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