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활발한순록

추가분담금 걱정 없는 은평뉴타운 10억 미만 국평 어떨까요?

요즘 재건축 추가분담금 터지는 거 보면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차라리 속 편하게 실거주 가능한 기축으로 선회하는 분들이 부쩍 늘어난 게 체감됩니다. 사실 은평구가 서울에서 생애 최초 매수 비중이 가장 높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2030 세대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은평뉴타운은 구파발역 도보권 국평이 아직 10억 밑으로 있더라고요. 매매 10억에 전세 7억이면 전세가율이 70% 수준인데, 이 정도면 하방 지지도 단단하고 나중에 점프할 힘도 충분해 보입니다. 불확실한 정비사업 붙들고 마음 졸이기보다 인프라 갖춰진 은뉴 국평 선점하는 게 현명한 전략 아닐까 싶어요. 물론 대출 금리 변동성 생각하면 실거주라도 무리한 영끌은 조심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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