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손유명
3개월 전
신사한신휴플러스 6억대 vs 녹번역 15억, 똘똘한 한 채가 답인 이유
실거래 데이터와 시장의 체감 온도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시기입니다. 최근 신사한신휴플러스 23평이 6.8억에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녹번역e편한세상캐슬 34평 15.5억 거래와 비교하면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어요. 자산 가치의 양극화가 데이터로 증명되는 셈입니다. 결국 3호선 녹번역의 도심 20분대 진입이라는 직주근접 가치가 가격에 녹아있는 거죠. 세금 떼고 나면 대안 지역 다주택보다 핵심지 한 채가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어요. 취득세랑 보유세 따져보면 답 나옵니다. 지금은 분산보다 집중이 자산 방어에 훨씬 효과적인 시나리오라고 봐요.
5
댓글5개
5개
- 짓궂은생쥐3개월 전
결국은 입지 차이가 가격으로 다 설명되는군요.
- 박석현3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히 체감이 됨. 결국 갈아타기가 답인가 싶습니다.
- 한연예3개월 전
저도 은평구 오래 살았지만 확실히 3호선 라인이 힘을 받는 것 같아요. 신사동 쪽도 나쁘진 않은데 투자금 대비 수익률 생각하면 고민이 깊어지죠. 저는 일단 똘똘한 놈 하나로 가기로 했습니다.
- 김규라3개월 전
실거래가 15.5억이면 웬만한 마용성 하위 입지랑 비슷하겠는데요?
- 나쁜삵3개월 전
역시 부동산은 첫째도 둘째도 교통이네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