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뽀얀판다

분담금 논쟁에도 은평구 생애 최초 매수 1위 찍은 이유

분담금 공포에 정비사업은 난리라지만 시장은 또 딴판으로 가네요. 서울 생애 최초 매수가 5년 만에 최다라는데 그중 은평구가 매수 비중 1위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은평구가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고 실거주하기에 나쁘지 않아서겠죠. 은뉴 쪽은 전세가율이 68%까지 올라왔던데 이 정도면 매매가 하방은 확실히 지지되는 느낌입니다. 결국 분담금 리스크 피하려는 수요가 인프라 갖춰진 은평구 대단지로 모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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