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김경라
1개월 전
백련산SK뷰아이파크 평형 구성이 실거주에 주는 확실한 이점
은평구 쪽에서 실거주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평형대 구성을 꼼꼼히 뜯어보게 되더군요. 백련산SK뷰아이파크는 20평대부터 39평까지 다섯 가지 타입으로 꽤 잘게 쪼개져 있는 편입니다. 단지 규모가 1,300세대 정도인데 평형이 이렇게 다양하면 내부 이동 수요가 꾸준할까요? 제 생각에는 가족이 늘어나도 단지를 떠나지 않고 평수만 키워갈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 같습니다. 물론 대형 평수 비중이 아주 크진 않아서 넓은 집을 선호하는 분들껜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실거주 입장에선 이런 촘촘한 구성이 단지의 하방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힘이 됩니다.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실수요층이 두터운 이런 구조라면 리스크 관리 면에서도 합격점을 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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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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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린다1개월 전
1,300세대 넘는 대단지라 확실히 평형 선택권이 넓은 게 실거주자들한테는 장점이죠.
- 서연희1개월 전
근데 39평형 세대수가 너무 적어서 큰 평수로 갈아타려 해도 매물 잡기가 쉽지 않다는 게 함정입니다.
임찬연1개월 전그건 맞습니다. 그래도 20평대에서 30평대로 단지 내 이동하는 수요는 꾸준해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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