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SK뷰아이파크 신고가가 증명한 은평구 갈아타기 적기
이번 세제 개편안 보니까 1주택자들 보유세 부담이 확 줄어드는 구조더군요. 특히 종부세 12억 기준 유지랑 장특공 한도 상향 소식이 은평구 신축 갈아타기 수요를 제대로 건드린 느낌입니다. 실제로 시장에서 확인되는 수치들만 딱 정리해봤습니다. · 백련산SK뷰아이파크 33평이 8월에 12.75억으로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 지난 6월 거래보다 7,500만원이나 올랐는데, 세제 완화 기대감이 실거주자들 매수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보여요. · 이미 인근 DMC센트럴아이파크가 15억을 돌파하며 지역 시세 상단을 열어주고 있는 상황이죠. 세제 혜택이 강화되니 1주택자들 입장에선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려는 자금계획 세우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보유 부담이 줄어든 만큼 대장주들의 하방 지지력은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되요. 저도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이랑 다시 임장 나갈 생각임. 결국 세제 수혜를 등에 업은 신축 대장주들의 신고가 랠리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댓글4개
- 귀여운새우1개월 전
12.75억이면 고점 대비 확실히 회복했네요. 장특공 20억 상향이 진짜 큰 듯.
- 강명민1개월 전
세금 때문에 망설였는데 이번 개편안 보니까 마음이 좀 놓입니다. 갈아타기 타이밍인 건 맞는데 매물이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 박수민1개월 전
글쎄요, 아직 금리 변동성도 남아 있고 토허제 변수도 있어서 좀 더 신중하게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느린날다람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세제 혜택 확정되면 급매는 더 씨가 마를 겁니다. 실거주라면 지금이 제일 쌀 때일 수도 있죠.
답글 1개 펼치기 - 꼼꼼한강아지1개월 전
저도 백련산SK 실거주 중인데 만족도 높아요. 33평 13억 넘는 건 이제 시간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