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15억 돌파에 공급 대책 실망까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가 답인 이유
정부 공급 대책 발표된 거 보니까 결국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서 참 답답합니다. 말만 번지르르하지 당장 서울 시내에 아파트 지을 땅이 어디 있다고 자꾸 믿어달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러니 무주택자나 상급지 갈아타기 노리는 분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터져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중랑구 면목동 국평이 15억을 넘겼다는 소식 보셨나요? 심지어 16억 5천만 원짜리 매물까지 나왔다고 하니 이제 서울 외곽이라는 말도 무색할 지경입니다. 동북권이 이 정도 속도로 치고 나가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은평구 신축으로 매수세가 쏠리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이런 와중에 한 달 뒤면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사전점검이 시작된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공급 대책 백날 기다려봤자 내 집 한 칸 마련하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되거든요. 눈앞에 실체가 있는 2,451세대 대단지 신축이야말로 지금 같은 시기에 가장 확실한 기회입니다. 거기다 박주민 의원이 녹번천 착공 시기를 10월로 확정 발표한 것도 엄청난 호재입니다. 지연되던 인프라 사업들이 하나둘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 단지 가치는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점프할 거예요. 신축 대단지에 주거 환경 개선까지 더해지니 입주 시점에는 지금 가격이 우스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공급 가뭄 시대에는 '입주 임박'이라는 타이틀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면목동 15억 시대에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같은 대단지를 선점하는 건 실거주와 자산을 동시에 지키는 필승 전략입니다. 나중에 신고가 찍히고 나서 그때 잡을걸 하고 후회해봤자 버스는 이미 떠난 뒤일 테니까요. 저는 이번 대책 실망감이 오히려 이쪽 신축들의 희소성을 더 부각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서울 안에서 이만한 규모의 신축 단지를 이 가격대에 진입할 수 있는 타이밍이 다시 오기는 힘들 거든요. 망설이다 기회 놓치지 말고 확실한 실물 자산에 올라타는 게 결국 우상향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입니다. 공급 대책의 불확실성과 인근 지역의 고분양가 추세를 고려하면 지금 은평구 신축이 정답입니다. 막연한 대책보다 눈앞의 사전점검 단지를 주목하는 분들이 나중에 웃게 될 거예요. 다들 발 빠르게 움직여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2개
- 조그만고니1개월 전
드디어 메디알레 사전점검이네요! 저도 지인들한테 여기 무조건 잡으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제 판단이 맞았습니다. 역시 신축 대단지는 배신 안 해요.
- 수줍은순록1개월 전
글쎄요. 면목동이 특수하게 튄 거일 수도 있는데 은평구가 그 가격을 다 따라갈 수 있을까요? 대출 규제도 계속 심해져서 수익성 나오기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