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산뜻한강아지

대조1구역 34평 일반분양 0세대인데 영끌 전략 수정해야 할까요?

요즘 부부 연봉 2억인데도 16억 영끌 고민하는 분들 보면 남 일 같지 않네요. 주담대 연체액이 3년 반 만에 2.2배나 뛰었다는 뉴스 보셨나요? 소득이 높아도 원리금 압박은 누구나 똑같이 무서운 법이니까요. 대조1구역 기다리셨던 분들은 더 고민이 깊으실 것 같아요. 조합원들이 34평을 1층까지 싹 가져가서 일반분양은 아예 없다더라고요. 결국 84타입 갈아타기는 대조1에선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된 셈이죠. 차라리 25평으로 눈높이를 낮추는 게 현실적인 대안 아닐까 싶어요. 대출 규모를 줄이면 연체 리스크도 줄고 DSR 한도에도 여유가 생기니까요. 평형 욕심 조금만 버려도 자금 계획이 훨씬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엔 정말 감당 가능한 기준 세워서 흔들리지 않고 결정해 보려구요. 무리한 영끌보다는 입주까지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설계가 제일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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