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번역e편한세상캐슬 15.5억 찍었는데 와이프는 감성 타령이네요
신고가 터지면 시장 심리가 완전히 돌아섰다는 증거죠. 녹번역e편한세상캐슬 34평이 15억 5천 찍었습니다. 직전보다 1천만 원 올랐는데 이게 숫자로 보면 무서운 시그널이거든요. 근데 배우자는 자꾸 신사현대2차 같은 곳만 보고 있네요. 거기 6억 초반이면 가성비는 좋지만 지금은 상급지 붙잡을 타이밍입니다. 수익률 따져보면 답 나오는데 자꾸 인테리어나 동네 분위기 같은 직관적인 감성만 따지니 답답하죠. 부동산은 결국 숫자로 하는 게임입니다. 지금 녹번 15억 벽 뚫린 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나요? 전형적인 시장 참여자 교체기라 여기서 밀리면 타이밍 놓칩니다. 아 근데 이건 좀... 설득하기가 쉽지 않네요. 결국 부동산은 타이밍을 읽는 사람이 이기는 법인데 말입니다.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을 무시하면 나중에 후회만 남죠.
댓글4개
- 무서운새우3개월 전
15.5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음. 지금 못 잡으면 앞자리 2로 바뀌는 거 순식간이다.
- 이현종3개월 전
배우자분 마음도 이해는 가죠. 근데 투자자 입장에선 지금 녹번 대장주 올라타는 게 정석입니다. 나중에 웃는 건 결국 수치 믿고 들어간 사람이에요.
- 늦은곰3개월 전
아마 맞을걸요? 신고가 릴레이 시작되면 감성 따지다가 버스 떠납니다. 무조건 데이터 보고 밀어붙이세요.
- 우스운밍크3개월 전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하다가 타이밍 놓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결국 실거주 한 채는 감성보다 입지랑 숫자입니다. 잘 설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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