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깊은말
8시간 전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한 19살 여고생

07년생 제주 남녕고 출신의 이현지 키 181 체중 131의 압도적인 신체스펙에 기술까지 장착한 유도선수 24년부터 천천히 기량을 올리기 시작하다 25년부터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18살에 +78kg급 세계랭킹 1위에 안착한 탈한국급 유도선수. 데드 220, 벤치 110, 스쿼트 200으로 삼대 530을 친다. 사실상 국내에선 적이 없으며, 이제 겨우 19살이라는 점에서 한국 여자 유도계의 현재이자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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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유저9371
    8시간 전

    아니 07년생인데 삼대 530 실화냐 ㄷㄷ

    유저7593
    8시간 전

    아니 07년생인데 삼대 530 실화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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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줍은원숭이
    8시간 전

    세번째 짤 저 승리의 포효 ㅋㅋㅋㅋㅋ 이겨버린 킹받음

    유저8625
    8시간 전

    세번째 짤 저 승리의 포효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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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저7795
    8시간 전

    나도 181인데 왜 131kg밖에 안 나가냐...

  • 유저8029
    8시간 전

    아니 19살인데 벌써 세계랭킹 1위? 님 혹시 타임슬립함?

  • 유저8213
    7시간 전

    가운데 짤 양옆 뽀짝이들이랑 분위기 갭 오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