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깊은말
8시간 전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한 19살 여고생
07년생 제주 남녕고 출신의 이현지 키 181 체중 131의 압도적인 신체스펙에 기술까지 장착한 유도선수 24년부터 천천히 기량을 올리기 시작하다 25년부터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18살에 +78kg급 세계랭킹 1위에 안착한 탈한국급 유도선수. 데드 220, 벤치 110, 스쿼트 200으로 삼대 530을 친다. 사실상 국내에선 적이 없으며, 이제 겨우 19살이라는 점에서 한국 여자 유도계의 현재이자 미래다.
5
댓글5개
5개
- 유저93718시간 전
아니 07년생인데 삼대 530 실화냐 ㄷㄷ
유저75938시간 전아니 07년생인데 삼대 530 실화냐 ㄷㄷ
답글 1개 펼치기 - 수줍은원숭이8시간 전
세번째 짤 저 승리의 포효 ㅋㅋㅋㅋㅋ 이겨버린 킹받음
유저86258시간 전세번째 짤 저 승리의 포효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
답글 1개 펼치기 - 유저77958시간 전
나도 181인데 왜 131kg밖에 안 나가냐...
- 유저80298시간 전
아니 19살인데 벌써 세계랭킹 1위? 님 혹시 타임슬립함?
- 유저82137시간 전
가운데 짤 양옆 뽀짝이들이랑 분위기 갭 오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