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저1738
19시간 전

평산책방에 다녀왔습니다!

외국에서 사업이 망하고 최근 국내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업무. 특히 육체를 과도하게 써야하는 업무에 납품업무까지 더해져 고통받던 와중... 최근에 중소기업이지만 조금 더 규모있는 회사 두 군데 면접 제안이 왔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에서 좋은 기운 받고싶었고 평소에 전대통령님 마음속으로 존경해왔는데 이번 기회에 평산책방에 들렀습니다! 책방은 전체적으로 작지만 깨끗하고 단정해서 전대통령님 성품이 엿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와이프는 고양이 키링, 그리고 저는 책 두권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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