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이재원
1개월 전

주작있으면 전재산 주겠다던 홍대 뽑기방의 변명.jpg

한 손님이 통털이(남은거 다 주세요)를 한 상황 주변의 손님들이 전부 그 상황을 구경하러 갔음 손님이 다 뜯어보니까 당연히 있어야 할 가장 비싼 제품이 없음 1등이 없는 사기 뽑기에 160만원을 쓰게 된 셈 손님에게 환불 해주고 사과문으로 퉁치려다 '너 심심했는데 잘걸렸다' 상황 발생 아무튼 직원 실수라 전재산 안 주는 듯.. 그런데 예전에도 사람들이 하위 경품만 뽑아가고, 상위 경품만 많이 남는 상황이 오자 어물쩍 판매 종료를 때렸다는 이야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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