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김별승
1개월 전
적자만 수천억인 하림이 라면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하림산업의 프리미엄 라면인 장인라면이 출시 5년째에도 여전히 저조한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커지는 영업 손실에 그동안 쌓인 적자만 5천억 원이 넘는데요. 이쯤 되면 사업을 접을 만도 한데 하림은 왜 라면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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