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저2680
1개월 전

이렇게 작았던 애가 이만큼 컸어요

지난 겨울 이렇게 작았는데 이만큼 커서 이제 사람 지나다니는 곳 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누워 있어요 골든이라 엄청 치대요. 나를 봐달라는 눈빛 심지어 발을 껴안고 누워 있어요 침대에 누워서 편히 자고 있는 모습 침대 뺏긴애입니다. 근데. 저 골든이 우리집 애 아니예요. 옆집 앱니다. 지네 집에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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