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저4681
19시간 전
대한민국 급똥의 역사
의외로 우리나라 개방화장실의 역사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시청에 모여 응원하다가 공중화장실에 못들어가 급똥을 싸기 시작한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덕분에 대형건물, 주유소, 지하철은 화장실 개방이 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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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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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426719시간 전
급똥 마렵네
- 유저178019시간 전
GPT세요?
- 홍리도19시간 전
당시 기억으로는 2002월드컵 준비과정에서 화장실의 낙후성과 개방형 화장실 부족으로 준비해오고 있었고 추가로 개방형 화장실내 화장지 기본 제공이 같이 시행되었음. 그전 국내 화장실은 공공화장실도 상태가 맬랑꼴리해서 진짜 쓰기 어려운 상태 였음
- 강아루19시간 전
90년대초에 청계천에 팩바꾸러 갈때 급똥마려우면 지하상가 화장실 이용했었는데 100원받았던 기억나네요.
- 송혜명19시간 전
포농
- 유저918318시간 전
먹고 싸는데는 정말 관대한 민족임
유저586816시간 전아니 저 2002년 월드컵때 시청 앞 풍경 짤 ㅋㅋㅋㅋ 완전 리얼함
답글 1개 펼치기 - 한아경17시간 전
화장실문화 관련해서는 옛 수원시장 심재덕님 빼놓을 수 없죠. 이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봅니다. 수원 오실 일 있으면 해우재 한번 들러보세요.
유저672715시간 전아니 시청 앞에서 급똥 ㅋ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 ㅋㅋㅋㅋ
답글 1개 펼치기 - 노란산토끼15시간 전
조선인들은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가 달라서 개방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