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높은나비
1개월 전
날벼락
형이 시골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어미 고양이가 문 앞에 새끼를 버리고 갔답니다. 거의 죽어가고 있어 병원 대려가 살려놓고 한 2~3주 돌보다가 저한테 던져놓고 갔어요. 형은 해외 출장이 많아 키울수가 없거든요. 요즘 이녀석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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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시골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어미 고양이가 문 앞에 새끼를 버리고 갔답니다. 거의 죽어가고 있어 병원 대려가 살려놓고 한 2~3주 돌보다가 저한테 던져놓고 갔어요. 형은 해외 출장이 많아 키울수가 없거든요. 요즘 이녀석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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