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남규다
1개월 전

힐스테이트송파위례 23억 찍은 거 보니까 역시 커뮤니티가 답이죠?

야근하고 복정역 내려서 셔틀 기다리는데 단톡방에 AI 단지 평가 순위표가 떴더라고요. 위례 꿈에그린이 100점 만점에 1등 먹고 위례자이센트럴이 98점으로 뒤를 잇는데... 아, 이거 보니까 하루 피로가 좀 가시는 느낌입니다. 직장인들한테는 집 와서 바로 운동하고 씻을 수 있는 커뮤니티가 곧 돈이잖아요. 이번에 힐스테이트송파위례 39평이 23억에 신고가 뚫은 게 결코 우연이 아니죠. 단순히 대형이라서가 아니라 그 단지 프리미엄 시설들이 집값을 꽉 지탱하는 겁니다. 송파 꿈에그린 24평도 최근 18억 4,500만 원에 신고가 찍으면서 가치를 확실히 증명했고요. 우방1차 25평도 10.5억까지 올라오면서 위례 전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환승 없이 출퇴근 가능한 역세권에 이런 인프라까지 갖춰지면 무서울 게 없죠. 저도 이직할 때 무조건 직주근접만 봤는데, 이제는 커뮤니티 퀄리티가 매수 1순위 기준입니다. 결국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곳이 끝까지 살아남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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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더운스라소니
    1개월 전

    꿈에그린 100점은 진짜 인정함... 커뮤니티가 거의 호텔급이라 퇴근하고 삶의 질이 달라져요.

  • 괜찮은토끼
    1개월 전

    저도 야근 잦아서 직주근접만 보는데, 센자 정도면 커뮤니티 때문에라도 무리해서 이사 가고 싶음요.

  • 하진영
    1개월 전

    힐송위 23억은 좀 충격이긴 한데, 가보면 납득이 가긴 하더라고요. 시설 운영되는 거 보면 확실히 관리가 다름. 결국 이런 게 나중에 다 집값으로 반영되는 듯요.

  • 권태예
    1개월 전

    우방1차 10.5억도 생각보다 잘 버티는 중인 듯?